인적 자원

극동연방관구의 인구 밀도는 아직도 높지 않은 편이며, 인적 자원의 최고 규모는 기후가 좋은 남부 지역에서 집중되어 있는 상황이다. 우선적으로, 그와 같은 지역은 경제활동인구의 31%가 거주하는 연해주로 본다. 기존과 미래 투자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서 본 대관구는 노동인력 투입 전략을 적극적으로 세우고 있다. 러시아의 다른 지역의 주민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이웃나라의 국민은 인적 자원 발전의 원천으로 볼 수 있다.

극동연방관구 내 지역별 인적자원은 불균일하게 분포되고 있다. 본 대관구 내 최고 규모의 인적 자원은 남부에서 집중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연해주에는 2013년 기준, 경제활동인구는 1 068,78천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중 7,6%는 실업자이었다. 결제활동인구상으로는, 해당 인구가 746,8천명에 달한 하바로브스크주는 2위를 차지한다. (그 중 6%는 실업인구이다)

최저 규모의 인적 자원은 생활하기가 힘든 극심한 기후를 특성으로 하는 추코트카자치구, 에브레이자치구 및 마가단주를 비롯한 극동연방관구 내 북부에 보이고 있다.

2013년 기준, 극동연방관구 내 경제활동인구 (취업인구, 실업인구), 천명

실업인구 분포 구조는 경제활동인구 분포 구조와 거의 동일하다. 실업자의 1/3분에 해당하는 대부분은 연해주에 보인다. 그 다음 순서는 하바로브스크주(18,9%) 및 사하공화국(16,7%)가 차지한다.

2014년 기준, 극동연방관구 내 지역별 실업자 분포 구조, %

러시아 전국의 취업률 평균치는 2013년 기준 64,8%에 달하였다. 극동연방관구의 경우에는 그 지수는 0,4점으로 높은 것이다. 80,4%에 달한 최고 취업률은 상당히 적은 인구, 어른주민의 높은 비율 또한 문화적 특징이 잘 들어나는 추코트카 자치구에 기록된다.

Подгружаемая диаграмма (Уровень занятости населения в ДФО, в среднем за год)

인구 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극동연방관구는 해당 지역의 인적 자원 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첫번째로는, 연방의 차원에서는 교육프로그램 및 경력개발제안을 통해서 활동이 가능한 러시아 주민들이 극동연방관구로 이사가도록 촉진하는 특수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있다.

두번째로는, 극동연방관구 내에서 생산업을 계획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이웃나라들은 인적 자원의 주요 원천으로 본다. 아시아 국가들의 많은 인구는 실업률이 낮은 수준이라도 해외에서 일자리를 구하기 때문이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나라들의 실업률은 국가별로 차이가 보인다. 가장 낮은 수준의 실업률은 태국, 가장은 높은 수준의 실업률은 인도에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계약에 따른 인적 자원은 실업률이 4,1%로 유지되는 중국에서 투입되고 있다.

2010~2014 기준, 극동연방관구의 아시아 태평양 이웃나라의 실업률

국가명

2010

2011

2012

2013

2014

중국

4,1

4,1

4,1

4,1

4,1

홍콩

4,3

3,4

3,3

3,4

3,2

인도

9,3

9,1

8,9

8,9

8,8

인도네시아

7,2

6,6

6,2

6,1

5,8

일본

5,1

4,6

4,4

4,0

3,6

말레시아

3,2

3,1

3,0

3,1

2,9

한국

3,7

3,4

3,2

3,1

3,5

태국

1,0

0,7

0,7

0,7

0,8

베트남

2,6

2,1

1,8

1,9

2,1

중국 내 경제활동인구는 2014년 기준836 252 천명에 달하였으며, 실업자 수는 극동연방관구 경제활동인구 전체를 약 10배를 초과한 34 286천명으로 기록되었다. 전문직을 비롯한 인적 자원 도입을 목적으로 하는 전망이 보이는 국가 중에서 지적할 만한 나라는 인구 대부분이 높은 수준의 학력을 가진 한국과 일본이다.

이에 따라 극동은 장점이 수많은 위치 또한 연방정부의 특별한 관심을 통해서 러시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다양한 인적 자원을 투입시켜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으로 본다.